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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제 62주년 기념 및 제40회 국가조찬기도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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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4-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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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국가조찬기도준비위원회(4.19선교회)는 4·19민주혁명회, 4·19혁명 희생자 유족회, 4·19혁명 공로자회와 함께 공동으로 제40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를 2022년 4월 26일 수유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해용(4·19선교회 회장) 회장의 사회로 개최했다. 

김영진(전 농림부장관, 5선의원) 대회장의 개회사, 김한식(전 에스라성경대학교대학원 총장)박사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배해원(4·19선교회 부회장)장로의 성경봉독, 소프라노 이희정 전도사의 ‘기름부으심“ 찬양이 이어졌다. 

이어 김경민(평화통일연대 상임대표)목사의 “4·19정신의 부활이 나라의 살길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가 진행되었고 강원호(4.19선교회)장로, 김홍석(고대 기독교 동문회장)목사, 조인형(4.18의거기념사업회장) 장로의 특별기도로 이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김영민 청와대 사회통합비서관이 대독하였고, 박병석 국회의장의 격려사를 4·19혁명희생자유족회 정중섭 회장이 대독했다.

이어 이남우 보훈처 차장이 축사를 하였으며 계속해서 특별순서로 4.19혁명 봉사상을 이창섭(국립4·19민주묘지 관리소장)소장이 수상하였으며 4·19국가조찬기도회 김영진 대회장, 박해용 선교회장과 3단체 단체장이 함께 시상하였다. 4·19선교회 박해용 준비위원장의 인사 말씀과 4.19선교회 이길홍 이사, 박종걸 장로가 시국 선언문 채택을 낭독하였으며 4.19선교회 지도목사인 고영신 목사의 축도와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 전원이 레인보우 오케스트라 실내악단의 반주에 맞춰 김경전 장로의 지휘에 따라 4.19의 노래 합창으로 식순을 마치고 다 함께 기념 촬영하고 마무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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