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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박사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위원 재위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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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5-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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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 신생명나무교회 목사)는 최근 서울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회의실에서 2021년 마포구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심의위원회를 통해 마포구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위원(2021-2023)으로 재위촉 받아 2021년 사업을 심의 했다. 

마포구는 도시집중화와 개인주의가 확대되어 공공의식과 공동체의식이 약화되는 시대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공동체 정신을 함양하여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운동을 확대해 나가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자치구로 손꼽히고 있다.

장 박사는 이번 심의에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의 심의 기준을 사업 타당성(필요성,공익성)과 사업 실행력 및 효과성(현실성, 자발적참여, 예산현실성, 민관파트너십)을 토대로 주민의 수요와 지역 문제 해결의 자발적, 주체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마을단체와 유관기관과의 효율적 연계와 협업마을 공동체 형성에 초점을 맞추어 지역 이웃만들기(씨앗기), 공동체모임 활성화(새싹기), 마을공동체 영역확장도모(실행기)와 함께 골목을 기반으로 한 거주민사업(골목만들기) 주민들이 활용가능한 공간활성화(공간지원) 등 마을 공동체 운동이 지역사회에 확산 되어 나가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초점을 두고 심의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심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장 박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커뮤니티(공동체) 행정을 강의한 경험과 공공신학중심의 공공정책연구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 사역, 청소년과 청년리더십 아카데미(YCLA), 노인복지 해돋는마을 밥퍼사역 등 현장 활동가로서의 역할을 통해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현재 마을교회 공동체 운동 중심의 공공정책연구와 실천 등 대흥교동협의회 회장으로서 공동체 목회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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