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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사무총장 '이상민 의원 평등법 발의' 저지 위해 나서
경기도민연합 중심 100개 단체 연계 저지 구심점 역할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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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1-05-3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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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백석총회)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 발의 저지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박종호 사무총장은 이상민 의원이 이러한 법률안 발의 추진을 한다는 것을 접하면서부터 도민연합을 중심으로 전국 100개 단체들과 연대해 저지를 위해 그간 적극 앞장서 왔다.

이상민 의원은 평등과 차별금지라는 말로 국민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들은 여기에 대해 함구로 일관해 도민연합을 중심으로 뜻을 같이하는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를 비롯한 주요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설명을 하고 함께 연대하기로 하고 본격적으로 저지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평등법이 얼마나 국민을 기만하는 불평등 법인지는 제정된 나라들의 실태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박 사무총장은 평등법이 제정된 나라들은 동성애와 성전환 옹호에 동조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당하는 시스템으로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와 공무원, 사기업 직원에 이르기까지 동성애와 성전환 옹호 교육이 의무화 된다고 말했다.

또 각자가 원하는 대로 성별을 선택·변경하도록 해서 남녀 성별을 해체하고, 트랜스젠더 남성에 의해 여성, 아동의 안전과 권익이 위협 당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결혼과 가족제도가 붕괴되고 성정체성 혼란을 겪는 아이들이 상담 받을 기회를 차단당했다고 덧붙였다.

그 결과 동성애와 성전환 옹호교육만 한 결과 10대 청소년 성전환 수술이 10~30배까지 폭증하는 등의 부작용이 심각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평등법이 제정되면 동성 성행위에 대한 합리적 비판조차 혐오와 차별로 규정, 공공기관은 물론 사기업도 내부 규율을 통해 차별과 혐오로 매도당하고, 고용 및 경제적ˑ사법적 불이익을 받기에 동성애와 성전환을 옹호하는 사회 풍토가 만연하게 됩니다. 흡연의 해악을 알리는 금연 캠페인을 공익적 차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동성애의 보건적 해악을 알리는 것은 차별로 처벌하려는 발상 자체가 동성애에 대한 정당한 비판조차 재갈 물리겠다는 불평등을 내재한 독재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 사무총장은 종교에 대한 예외 조항을 두었다고 하나, 종교인들이 학교, 직장 등에서 학문, 표현, 양심과 언론의 자유를 억압당하기에, 예외조항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성애가 타고났다는 왜곡된 논문으로 인한 동정여론과 영화와 연극 등 대중의 감성을 공략하는 동성애 옹호문화 확산이 서구에서 평등법 제정으로 이어졌다고 경고했다.

이상민의원 발의 평등법안에는 서구의 동성애 합법화 전략을 그대로 답습하듯 문화의 공급·이용에서의 차별금지조항을 넣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는 동성애 옹호문화만을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동성애 옹호문화의 가장 큰 피해자는 자라나는 아동과 청소년들이다.

청소년유해매체로 규제하던 동성애 코드가 국가인권위원회 압력으로 해제(2004)된 이후 청소년들이 동성애 웹툰과 웹소설 등에 무방비로 노출되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박 사무총장은 강조했다.

그 결과 청소년 에이즈 신규 감염이 매년 400명에 달하고, 에이즈 청정국이던 우리나라는 에이즈 위험국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평등법안은 국민을 무시하고 국가 공권력으로 개인의 윤리관을 통제하고, 동성애와 성전환에 대한 정당한 비판에 재갈 물리는 동성애 독재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상민의원은 건강한 성윤리를 지키려는 학부모들과 단체의 목소리를 겸허히 경청하고 나쁜 평등법안 발의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대다수 건전한 국민들의 여망을 버리고, 평등법안을 끝내 발의한다면, 한국교회 전체와 학부모 및 단체들과 힘을 모아 강력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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