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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10주년기념행사
사진 전시회 등 통해 5월의 역사기록 세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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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5-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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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5·18민주화운동의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제10주년 기념행사가 사)5·18민주화운동UN/유네스코등재기념사업위원회(이사장: 김영진 전,농림부장관)가 주최하고 재)5·18기념재단(이사장 정동년), (사)5·18민주화운동기록관(관장 정용화), 광주·전남종교인연합(URI)(상임대표 이우송),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공동대표 김희선)이 공동주관한 가운데 25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개최된다.

등재기구 안성례 상임고문(사)5·18광주민주화운동UN/유네스코등재기념사업위원회)의 개회선언에 이어 “님을 위한 행진곡”을 순서 자와 주요 내빈이 함께 제창하고 김영진 (사)5·18UN/유네스코등재기념사업위원회 이사장의 기념사와 박병석 국회의장과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영상축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시·도민대표 격려사, 정동년 5·18기념재단 이사장의 환영사, 김희중(대주교/<국회재단법인>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상임고문), 이우송(광주·전남종교인연합 상임대표), 박주선(5·18광주민주화운동UN/유네스코등재기념사업위원회 상임고문), 송선태(5·18진상규명위원장) 등의 격려사와 김용집(광주광역시 의장), 장휘국(광주광역시 교육감), 김귀배(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의장), 최정기(전남대 5·18연구소장), 김재순(나라기록관장) 등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이덕재 동 기구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어서 공동주관 기관의 김희선(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공동회장)회장의 감사 인사와 케익커팅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3층으로 이동하여 특별전시회 ‘기억의 지층, 기념의 미래’ 테이프커팅과 제막식을 거행하고 기념 촬영으로 폐회한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김영진 이사장은 “오늘이 5·18 민주화운동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인증서가 전달된 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국민과 5월 영령께 등재 소식을 전하던 가슴 벅찬 감동에 눈시울이 앞을 가린다.” 면서 “ 세계 속에 등재된, 자랑스러운 세계 인류의 자산인 5·18 기록물을 더욱 가꾸고 소중히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광주의 소중한 경험을 인류가 공유하고, 단순히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기억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헌신의 노력을 다해 나아가자”라고 기념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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