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HOME사회일반사회일반 


글로벌선진학교 대학진학결과, 장학금 액수 한화기준 100억 원 상회
올해도 괄목할 성과 기록

페이지 정보

유현우 기자 작성일21-04-30 22:03

본문


대표적인 기독교 국제화 중고등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 음성·문경·펜실베니아 캠퍼스졸업생의 대학입시 결과는 올해도 괄목할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대학 측으로부터 해마다 상당한 액수를 받으며 진학하고 있다. 4월 말 현재 북미(미국, 캐나다)권 약 100여 개 대학, 아시아권(중국, 홍콩, 일본) 13개 대학, 유럽 및 오세아니아권 30여 개 대학으로부터 합격 소식을 들었다. 

졸업생 160여 명이 대학 측으로부터 받은 장학금의 액수(중복포함)는 무려 한화기준 100억 원을 상회하고 있다. 상당한 학업량과 신앙훈련에 성실하게 참여하고도 이러한 대입결과를 얻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도심형 대안학교 글로벌창의학당신선한 배움터로

2020105일 도심형 대안학교인 글로벌창의학당이 세종시에서 개교하여 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일반 교실을 비롯해 과학기술실험실, 영상스튜디오, 태권도장, 컨퍼런스룸 등 다양한 교육공간을 갖춰 도심 속에서 창의융합적 사고역량을 키우는 교육모델이다.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분야 등 각 분야의 교육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혁신적이면서도 공신력 있는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시대를 준비하는 배움터로써 소프트웨어적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인문사회분야와 과학적 지식의 융합을 위한 STEAM 교육이 실시 된다. 또한 국내형 인재가 아닌 글로벌 인재를 위한 국어, 영어, 2외국어 몰입교육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

글로벌창의학당에서는 SEATS Time(Scientist, Engineer, Artist, Talk Show Time)이라는 특별한 토크쇼를 진행한다. 미래산업, 환경문제, 글로벌이슈 등 다양한 주제와 각 분야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문가뿐만 아니라 창의학당 학생들도 직접 조별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012월부터 매월(넷째 주 목요일) 진행되는 SEATS Time을 통해 창의학당 학부모뿐만 아니라 세종시 학생,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더불어 창의학당 학생들의 성장은 물론 SEATS Time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인식과 문제를 시사하며 신선한 배움터가 되고 있다.

 

각 캠퍼스 교육환경 개선 소식 및 2021 가을학기 편입생 모집

글로벌선진학교 음성캠퍼스는 올해 그린탑 조성, 문경캠퍼스는 실내 체육관, 주차장 확장, 잔디구장, 스마트팜, 생활관 보강을 완료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었다.

펜실베니아 캠퍼스는 최근 인근 연구소를 통해 첨단 과학 기자재를 갖추게 되었다. Laser Marker, 3D Optical Profiler, Integrating Sphere 등 고성능 기자재로 화학/물리 실험실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실질적인 첨단 과학실험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Follett사의 도서관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효율적인 도서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GVCS 글로벌선진학교에서는 2021년 가을학기 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가을학기에 음성과 문경에서는 7~10학년(1~1) 편입생을 미국의 펜실베니아캠퍼스에서는 7~11학년(1~2) ·편입생이 지원할 수 있다. 국어, 국사, 태권도 교육을 제외한 모든 과목에서 영어 교과서를 통해 영어몰입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는 기독교 신앙을 기초로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선진학교에서는 음성과 문경캠퍼스에 영어가 부족한 학생을 위한 ELA 과정이 개설되어 있어 누구나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미국 펜실베니아캠퍼스를 지원하는 학생들에 비하여 음성과 문경캠퍼스 학생들이 미국 현지의 영어사용환경 노출 기회가 적은 것을 보완하기 위해 미국 펜실베니아캠퍼스에서 1년간 단기 유학을 실시하는 Grace Program은 영어 실력향상에 있어서 탁월한 효과가 증명되고 있다

SNS 공유하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ategory
Facebook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