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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테크와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 위한 협약 진행
아동 안전 사각지대 스마트 알리미 설치로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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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1-04-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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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4월 29일, 한테크(대표 김병준)와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한테크는 이 협약을 통해 2021년 12월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전국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취약지역을 선정해 ‘사각지대 스마트 알리미’ 5세트를 설치하기로 했다.

한테크 김병준 대표는 “운전자와 보행자가 공존하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신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동 안전 사각지대 스마트 알리미 설치를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여승수 서울3지역본부장은 “아동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한테크에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 협약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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