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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총, 광명 함께하는교회 후원으로 제 2힐링센터 내 성전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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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6-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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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건축으로 몽골교회 자립 위한 '소보내기 운동'  준비 박차 

몽골 복음화를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가 전세계적인 위기 속에도 복음사역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몽기총은  몽골 가쪼르트 지역 2350평 선교관에 이어 인근 호질트 지역에 제 2힐링센터 부지를 매입하고 성전 건축에 착공했다.

        이상재목사             김동근장로


몽기총 제 2힐링센터 내 성전 건축은 광명 함께하는 교회(담임목사 이상재)의 후원으로 착공돼 6월 23일 착공예배를 드렸다.

성전 건축을 후원하는 광명 함께하는 교회 이상재 담임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정체되었던 현실을 극복하고 몽골 선교 현장에 몽기총을 통해 성전을 건축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성도들이 관심을 갖고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진행되는 상황에 함께 하며 조속한 완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몽기총 제 2힐링센터는 몽기총 선교관에 이어 몽골 교회들의 기도처, 수양처로 사용되어질 뿐 아니라 몽기총을 통해 게르성전 건축운동, 강대상 보급 운동과 함께 몽골 교회 돕기 소 보내기 운동으로 한국 교회들이 선교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터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약 1만여평의 대지 위에 성전, 숙소와 여러 편의 시설을 갖추고, 특히 축사를 건축하고 소를 길러 나눠주며 몽골 교회를 돕고 복음전도와 구제의 사역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세계적 식량 위기 속, 자립도가 낮은 몽골 교회들을 돕고, 한국교회들에게 바른 선교 활동에 동참의 길을 열어 줄 복음전파의 귀한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축사와 건초창고, 관리동, 관리시설을 갖추고 전문 관리인을 통해 철저히 관리되며 체험 및 캠프 장소로 사용되어 주 안에서 복음 안에서 회복과 힐링의 장소로 사용되어 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준비하는 큰 그림 속에서 성전 건축의 첫 삽을 떴다.


김동근장로는 "모든 것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인도하셨다"면서 "한국과 몽골에서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주님께서 한 영혼을 살리시려 이같은 일을 준비시키셨다. 몽골의 영혼들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고 이 일에 한국교회가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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