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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장신총회, 홍계환 총회장 만장일치로 재추대
제39회기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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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9-2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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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장신총회가 제39회기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 선출 및 신임원을 23일 구성했다. 

부산경남지역을 기반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전라남북 및 서울 경기지역, 해외 7개국으로 까지 확장 된 예장합동장신총회는 하나님께 끝까지 남는 자가 되자는 주제로 양산 영신초대교회(홍계환 목사)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현 총회장 홍계환 목사를 만장일치로 재추대 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박진하 목사의 사회로 김태역 목사가 기도하고, 홍계환 목사가 끝까지 남는 자가 되자란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설교에서 총회장 홍계환 목사는 전능하신 하나님 외에 우리가 의지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하나님께 부름 받은 목회자가 열정이 지나쳐 일반인과 같이 자신의 능력과 경력을 앞세워 사명을 감당하려하기 보단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 총회장은 코로나19로 우리 교단에도 불어 닥친 어려움은 목회 현장에서 많은 좌절을 가져오게 하지만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잠잠히 사랑하시는 종, 저는 자, 쫓겨난 자, 수욕 받는 종 등 끝까지 남는 자는 위로와 긍휼로 지켜 주셨다결국은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인 사랑하는 자들에게 명성을 얻게 하신다고 강조했다.

특히 홍 목사는 목사란 이름으로 교회와 나라를 어지럽혀 온 자들이 주변에 많음에 놀라기도 하지만 우리 목회자들은 이생에 주는 것에 현혹되지 말고 온갖 불의와 부정, 부패와 탐욕, 폭력의 죄악을 뿌리 뽑아, 하나님께로 돌아가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총회는 신 안건과 관련 코로나19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목회자와 교회가 많아 총회 운영상에 어려움이 크다’ ‘한기총에 지난 4년치 회비와 올해 1년치 회비는 어렵게 만들어 납부했지만 아직 한장총 1년치 회비가 미납 된 상태에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우리 교단이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래서 각 노회는 밀린 회비를 총회에 납부하여 총회 운영에 어여움이 없도록 하자고 결의를 했다.

또한 총회장 홍계환 목사가 한기총 이대위 위원장으로 우리 교단이 한국교회 관심을 받게 됨에 따라 홍 목사가 한국교회를 지키고 연합과 일치를 위해 헌신하는 만큼 교단에서 재정 지원은 물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에 대응하는 것을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총회 회관 건립과 관련해서는 총회회관건립위원장 양선자 목사를 중심으로 교단의 힘을 결집시켜 금년회기에 기초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한국교회를 무너트리려는 악법에 적극 대응하는 등 악법을 막기 위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사회적 역차별법인 것을 교단차원에서 적극 홍보하기로 결의했다.

총무 이광원 목사는 우리 교단은 홍계환 총회장께서 고신에서 신학공부를 하고 목회자가 된 후 경남에서 여성이 목사 안수가 허락되지 않아 시작된 교단으로 경남 부산, 마산, 창원에서 시작해 지금은 전국과 해외로까지 교단세를 넓혀가고 있다면서 차별금지법과 한국교회를 무너트리려는 악법에 대하여서는 반대 입장으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 교단의 모든 힘을 결집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총무는 예장합동장신은 장로교단으로 장로교단이 지키는 107회기를 따르지만 교단 자체 설립기준은 39회기를 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 총회의 신 임원은 총회장 홍계환 목사 부총회장 김태역 박진하 목사 서기 최순희 목사 부서기 박덕자 목사 회계 이숙희 목사 부회계 김영자 목사 회의록서기 장은옥 목사 부회의록서기 정우순 목사 총무 이광원 목사 감사 박명희 전경일 목사 총회회관건립위원장 양선자 목사 영남 장로회 신학교 건립 위원장 김정선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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