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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 연임 가결
코로나로 활동 제약 많았고, 능동적 리더십 발휘로 위상 높인 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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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8-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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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지난 7월 19일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이봉관 회장을 2년 연임하기로 가결했다. 앞서 이봉관 회장 임기 때 코로나로 인해 대내외적 활동 제약이 많았고, 이에 따라 능동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어려운 시기에 필요한 사랑 나눔 실천에 집중하는 등 국가조찬기도회의 위상을 많이 높였다는 점이 총회에서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임시총회에서는 매년 대통령을 초청하여 실시하는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를 금년도에는 12월 5일 삼성동의 그랜드인터콘티넨탈에서 개최 할 것을 가결했으며, 이를 위해 대통령실과 모든 것을 순조롭게 협의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국가와 민족, 국가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평신도 기도단체로, 지난 56년간 정기적으로 연1회 대통령을 초청하여 기도회를 갖는 국내 유일한 단체다. 전년도에는 대통령 및 유력대선후보 등이 함께 기도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은 취임이후부터 코로나로 대외적인 활동제약에 따라  ‘사회적 기여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를 통해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미자립교회 130여 곳을 후원했으며, 이외에도 취약계층 주민돕기,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울진 산불피해 주민돕기, 신학대학 장학사업 등 다양한 이웃돕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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