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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 | [아신대학교 의혹㉑] 법의 심판대 앞에선 이장호 이사장과 정홍열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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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1-0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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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학교 또는 대학원 졸업한 동문들 고발장 접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아신대학교 이장호 이사장과 정홍열 총장이 5일 고발당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다.

고발인들은 아신대학교 또는 동 대학원을 졸업한 동문들로 결성된 임의단체인 ‘ACTS 바로세우기 연대소속의 사람들로 알려졌다.

고발의 내용은 앞서 보도했던 ‘[아신대학교 의혹] 이장호 이사장 건축업자로부터 소송대응비용 교회계좌로 이체 수수’(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1&wr_id=251)의 내용이다.

고발인들은 작금의 학내사태 과정에서 학교법인과 재단법인을 경영하는 이사회의 이사장이 개발을 한다는 명목으로 특정 개발업자로 하여금 주무관청의 기본재산 처분 허가나 이를 위한 정관 변경 절차 없이 학교법인, 재단법인, 대학교를 운영하는 대표자인 이사장이나 총장이 임의로 부당한 행위를 획책하고, 그 과정에서 특정한 개발업자들로부터 뒷돈을 자신이 운영하는 교회의 계좌로 받아 편취한 뒤 이를 교비회계의 기부금 수입으로도 전환하지도 않았을 현저한 염려가 있어서 고발하여 엄중한 조사를 하여 주시기를 촉구하는 것이라고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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