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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유물론적 4단계 방역 지침 즉각 중단되어야”
사랑제일교회 및 국민특검 전국변호사단 20일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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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7-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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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및 국민특검 전국변호사단은 20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이 백화점, 대형마트, 콘서트, 전철은 허용하면서 예배와 야외 집회의 국민 기본권을 전면 금지하는 최소한의 합리성 형평성도 없는 엉터리 유물론적 4단계 방역 지침을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하여 전광훈 목사는 사랑제일교회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을 통해 오세훈은 최소한의 과학적, 의학적, 통계적 근거도 없이 4단계 정치방역지침으로 예배금지, 집회금지를 명령하여 제멋대로식, 고무줄식 형평성 없는 무능한 판단과 지시를 함부로 하여, 헌법과 국민저항권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다콘서트는 5천명씩 밀집하고 백화점, 대형 마트는 인원제한 없이 밀집하고, 어떤 직장이든 다 운영 하면서 일주일에 단 하루 드리는 헌법상의 기본권 예배와 야외집회를 방역수칙 준수의 최소한의 제한이 아닌 본질적인 금지를 하면서 일방적인 행정 명령에 의해 헌법상의 기본권을 말살한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직권 남용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전 목사와 국민특검단은 선택적 위험으로 코로나를 이용하여 국민의 기본권의 본질을 말살하며 국민에게 고통 주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사기방역 및 종교의 자유, 집회의 자유를 선택적 위험으로 전면 금지한 명백한 헌법 위반에 대해 본 교회와 국민특검단은 끝까지 불복종 한다고 밝혔다.

전 목사와 특검단은 또 검사수를 20, 30만 늘려 확진자 수는 1천명, 2천명 증가하지만 치사율은 코로나의 무증상 깜깜이 감염 특징을 감안하면 감기 수준인 코로나를 가지고 공포를 조장하여 국민에 대한 계엄령 같은 국민 기본권 통제를 하는 행위를 중단하라지긋지긋한 내로남불 국민 탓 그만해라. 백신 수급 실패. 사기방역. 정치방역으로 1년 이상 국민 탓만 하며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만만한 국민 통제만 하여 온 국민의 자유와 생계를 사지로 몬 것에 대하여 먼저 국민 앞에 석고대죄부터 하고 즉각 하야하라고 말했다.

이어 전 국민 백신 80% 맞아도 확진자 숫자가 하루에 5만명 이상 쏟아지고, 입원율이 다시 치솟는 영국이나 싱가폴 같은 국가도, 결국 코로나는 감기처럼 완전히 극복될 수 없다는 사실을 국민에게 솔직히 고백하고 더 이상 국민 통제가 아닌 국민의 생활을 보장하는 생활 속 코로나를 선언한 것처럼 코로나를 계엄령 이상으로 적법절차도 없이 국민 기본권 억압에 선택적 위험 선동으로 정치적 악용 중단하고 생활 속 코로나, with 코로나를 즉각 선언하라이상의 요구가 관철될 때 까지 우리 사랑제일교회. 국민 특검단은 문재인의 사기 방역. 범죄방역. 무능한 방역에 전면적인 국민 불복종 운동을 끝까지 행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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